더이룰의원 강현아 원장

 

 

 

이로운넷 = 이숙진 기자

현대인의 관심사는 단순한 체중감량이나 피부 미용을 넘어, ‘건강한 아름다움’을 유지하는 데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양주 덕계에 위치한 더이룰의원은 피부·비만·통증 치료를 한 공간에서 아우르는 ‘토탈 케어 클리닉’으로 주목받고 있다.

강현아 대표원장은 “우리 병원은 시술 중심이 아닌, 환자의 신체적 밸런스와 생활습관까지 함께 관리하는 통합 클리닉을 지향한다”며 “과하지 않게, 부족하지 않게 내 몸을 이해하며 변화하는 진료”를 강조했다.

◆ 피부·비만·통증, 세 가지 진료 축으로 구성된 통합 진료

더이룰의원은 피부 리프팅·비만 관리·통증 치료를 핵심 축으로 하는 종합 진료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피부 진료 영역에서는 올타이트·울쎄라·리프테라·쥬베룩·덴서티·버츄 등 프리미엄 리프팅 장비를 활용해 피부 탄력과 윤곽 개선을 돕는다.

특히 ‘올타이트(ALL-TIGHT)’는 비침습형 초음파 리프팅으로, 깊은 진피층까지 에너지를 전달해 콜라겐 재생을 유도하는 장비로 평가받고 있다.

비만 클리닉에서는 위고비(Wegovy)·코어스코프(Corescope) 등을 이용한 체계적인 체중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단순한 감량보다 제지방(근육량)을 유지하면서 체지방을 줄이는 균형 다이어트를 목표로 한다.

여기에 어깨·무릎·허리 통증 등 만성 통증 환자를 위한 치료 프로그램을 함께 제공함으로써, 체중과 근골격계의 상호 영향을 고려한 전인적 관리 시스템을 구현하고 있다.

◆ 의사 직접 상담·치료로 맞춤형 진료 실현 

더이룰의원은 환자의 생활습관, 체성분 분석, 피부 상태를 기반으로 한 1:1 맞춤 진료를 시행하고 있다.

강 원장이 직접 상담부터 시술·치료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며, 환자의 체질과 회복 속도, 목표에 따라 세부 계획을 조정한다.

이는 시술의 일관성을 높이고, 환자 만족도를 강화하기 위한 더이룰의원의 핵심 원칙이다.

양주를 비롯해 의정부·포천·동두천 등 인근 지역 환자들이 꾸준히 내원하고 있으며, 지역 내에서 신뢰받는 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강현아 원장은 “피부와 몸의 변화를 단기적 목표로 보기보다, 건강을 기반으로 한 장기적 관리의 과정으로 본다”며 “앞으로도 환자 개개인에 맞춘 진료를 통해 건강한 아름다움을 실현하는 클리닉이 되겠다”고 밝혔다.

출처 : 이로운넷(https://www.eroun.net)